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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제7회 Good Job 장애인 보치아 대전’ 성료 - 22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서울·경기 아마추어 선수단 20팀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 펼쳐 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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❑ Good Job 자립생활센터(센터장 김재익)는 22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‘제7회 Good Job 장애인 보치아 대전’을 개최했다.
❑ 강남구(구청장 조성명)가 지원하고, ㈜MZKOREA, ㈜한국경사로, 국민은행 논현역종합금융센터, 광동제약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 대회는 서울·경기에서 모인 중증 장애인 아마추어 선수단 20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.
❑ 강남구에서 장애인 자조모임으로 시작한 보치아경기는 올해로 19년이 되었고, 운동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적·정신적 건강증진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, 200명이 모인 대회의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은 양천구 ‘양천닥공’이 차지했다.


▲ 1위 “양천닥공” 2위 “은가비” 3위 “오산세상밖으로” 수상팀 단체사진
❑ 그 외에도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단은 응원과 함께 다양한 미니게임과 이벤트경기를 통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.
❑ 한편, 김재익 Good Job 자립생활센터장은 “초고령화시대에 보치아와 같은 운동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 ”고 밝혔다.

▲ 제7회 Good Job 장애인 보치아 대전 개회식 단체사진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