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이블뉴스, 기사작성일 : 2011-09-23 11:59:08
서울시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전국에서 꼴찌를 차지했다.
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범관(한나라당) 의원의 23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평균 2.21%로 나타났다. 이중 의무고용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시로, 1.97%에 머물었다.
이밖에 충남 2.14%, 경남 2.18%로 나타났으며, 광주, 인천은 의무고용률 3%를 넘겨 가장 높은 고용률을 보였다.
장애인의무고용제도가 시행된 지 20년이 됐지만 아직도 많은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.
이 의원은 "정부는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좀 더 실효성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"고 촉구했다.
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범관(한나라당) 의원의 23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평균 2.21%로 나타났다. 이중 의무고용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시로, 1.97%에 머물었다.
이밖에 충남 2.14%, 경남 2.18%로 나타났으며, 광주, 인천은 의무고용률 3%를 넘겨 가장 높은 고용률을 보였다.
장애인의무고용제도가 시행된 지 20년이 됐지만 아직도 많은 정부기관과 민간기업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.
이 의원은 "정부는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좀 더 실효성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"고 촉구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