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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11-13 19:34
[취업지원] 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제 수기공모 시상식& 간담회
 글쓴이 : 이유림
조회 : 133  

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제 수기공모 시상식&간담회


2018.11.09 여의도 이룸센터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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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턴 간담회 사회를 보는 강현욱 사무처장님의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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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인턴제를 참여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말하는 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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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가 끝나가면서 인턴제를 통해 얻었던 것과 자신이 변화된 것이 무엇인지 한번 다짐해보도록 당부하는 오인영 동료상담사의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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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턴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열심히 말하고, 경청하고 있는 인턴의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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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턴제 참여기관의 중간관리자들이 각자 의견을 내는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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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관리자 간담회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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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턴제와 관련한 수기공모에서 장려상을 받은 조원석 (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) 인턴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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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기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홍은영(광진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) 인턴의 소감발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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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기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예진 인턴(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)의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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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수기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주정엽 팀장(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)의 모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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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기공모전 수상자들의 모습

 

올해 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제에 참여한 인턴과 업체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사업을 수행하고자 인턴 및 관리자 간담회를 열었는데요,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.

 

 인턴간담회

 - 공휴일 급여 유급화 요구

 - 수행기관 관리자가 장애인에 이해도가 부족함. 장애인식개선 교육 요구

 - 인턴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가 아닌 단순 노동업무의 제한과 시정 요구

 - 급여테이블 계산 표가 프라이버시 노출이 되므로 테이블 표 수정 요구

 - 고용승계 여부를 빨리 알려주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을 주었으면 함

 - 인턴 시작 기간이 사업 시작시점인 1월이었으면 좋겠음

 - 10개월의 기간은 일을 배우기에 너무 짧은 기간임

 - 배우는 기간이니 질책보다는 격려를 해주었으면 좋겠음

 - 인턴교육을 1년차, 2년차 구분하여 진행하였으면 좋겠음

 -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에도 인턴제가 생겼으면 좋겠음

 - 기관에서 근로지원인서비스를 모르는 경우가 있음. 인턴제 수행기관에서 근로지원인서비스와 관련된 제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음.

 - 서울시 중증장애인 인턴제로 이름이 운영되고 있지만, 서울시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인턴들에게 소속감을 주었으면 좋겠음.

 - 인턴이 기관을 평가하는 지표도 있었으면 좋겠음.

 관리자 간담회

 - 인턴 선발 시 여러기관 중복지원자가 많아 인턴을 뽑기 어려웠음. 여러곳 중복합격 시 인턴이 선택해서 갈 수 있다는 것을 서울시에서 공지해주었으면 좋겠음.

 - 직원들에게 명절 상여금을 주는 곳은 인턴까지 주기에는 어려움이 있어, 만약 인턴 지원 예산이 남았을 때 그것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상여금or교육비or휴가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음

 - 현재 뉴딜일자리는 공휴일은 유급이지만 인턴은 그렇지 않음. 인턴도 공휴일 유급이었으면 좋겠음

 - 이번 추석의 경우, 쉬는 날이 많아 급여 수령액이 현저히 차이났음.(50만원정도) 이점에 대한 개선점이 있었으면 좋겠음(공휴일 유급화 요구)

 - 인턴기관으로 선정 되어 인턴 채용 시 기관에 인센티브 요청

 - 민간영역(기업)으로 확대하는것은 좋으나, 기존 IL센터 비율은 유지하면서 인턴수를 늘렸으면 좋겠음.

 - 홍보를 다각적으로 활성화 하는 것이 필요. 지역자원 (구청 등)을 활용하면 좋겠음

 - 복지관의 경우 상위 법인 직인을 찍어 인턴제를 신청해야하는데, 행정적인 절차와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시설 직인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음

 - 인턴 교육 확대 필요

 - 발달장애인들은 기간을 가지고 역량강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3회의 인턴제 참여 제안.

 - 인턴 인원수 확대 필요

 - 인턴제를 통해 자신감이 높아진 인턴이 있었음.

 - 출장 교육 시 급여수령 인정되는 범위를 명확히 지침에 해주었으면 좋겠음. (예시-근무로 인정하는 교육 인정 범위 : 인턴의 업무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참여는 인정함)

 - 근로지원인 서비스가 신청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음.

 

 

해냄복지회는 위의 의견을 서울시에 전달하기로 약속하였으며, 내년도에 더 나은 인턴제 사업을 하겠노라 약속했습니다.

 

또한, 수기공모작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는데요

중증장애인 인턴제도를 통한 자신의 삶의 변화, 역량강화된 점들을 솔직하게 적어낸 수기로 감동을 준 분들에게 서울시장상과 더불어 시상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

인턴부분

최우수 : 고예진(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)

우 수 : 홍은영(광진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)

장 려 : 조원석(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)  

 관리자부분

 최우수 : 주정엽 팀장(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)

우 수 : 김현아 과장(Good Job 자립생활센터)

 

감동적인 수기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^^

 

수기 읽어보기 클릭!